고객 리뷰 및 선호도

4.5

(4 {전체} 사용후기 {사용후기} 기준)

  • iWork

    4.0
    역시 Good이다 하지만 PC에서 볼수만 있다면 금상첨화일듯
    • 작성자: 오승원님 작성 지역 서울
    • 2011. 2. 21

    역시 맥은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배우기 쉽고 화려한 액션 파워포인트보단 우월하다
    하지만 모든 뷰를 맥에서만 보아야 하니 일반 PC가 보편화되있는 대한민국에선 아직 그림에 떡이다 물론 quicktime으로 볼수는 있지만 용량과 해상도 문제로 인해 한계성이 있다 PDF처럼 별도 뷰라도 있어 작업은 맥에서 하더라도 키노트의 장점을 일반 PC에서 볼수만 있다면 IWork의 대중화에 보다 좋질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39 명 중 3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iWork

    5.0
    한글을 지원해서 좋습니다.
    • 작성자: 이정민님 작성 지역 북구
    • 2009. 8. 29

    이전 버전인 iWork '08은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구입하지 않았지만 iWork '09에서 한글을 지원해서 구입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깔끔하고 보기 좋은 문서와 발표 자료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넘버스(표계산)로 청구서, 견적서, 계산서를 이쁘게 뽑아 쓰실 수 있습니다.

    (25 명 중 2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iWork

    4.0
    애플의 또다른 승리!
    • 작성자: 애플신자님 작성 지역 한강사랑!
    • 2009. 3. 13

    걸작 소프트웨어이다. 키노트는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아름다운 결과물을 제작할수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 키노트때문에 애플을 고집하는 분이 상당수가 있을정도로 괴물급 킬러앱이다. 페이지는 아직 한글 맞춤법 검사가 되지 않기에 아쉬운부분이 있다. 넘버즈는 아직 엑셀에 비해 후주자로 보급력이 미비하고 사용자베이스가 적다. 그러나, 아름다운 인터페이스 그래픽효과는 언제가 넘버즈 팬들을 몰고다니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27 명 중 2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iWork

    5.0
    역시 잡스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 작성자: 정관호님 작성 지역 서울시
    • 2009. 1. 10

    기존의 아쉬웠던 부분, 특히 속성툴의 개선이 매우 반갑다. 그리고 키노트만의 장점인 화려한 장면전환은 더욱 파워풀해졌다. 역시 잡스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

    (207 명 중 17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